9월, 10월 그리고 11월

diary 2016.11.23 01:54

티스토리 휴면계정이 된 나..

마지막으로 인터넷을 느긋하게 한게 언제였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나의 9월 10월 다이어리를 보고있자니.. 안구에 습기가 금방 차오른다.

정말이지 어떻게 버텼나 싶을정도로 이를 악물고 살았구나.


지나온 나에게 수고했다고 쓰담쓰담해주고 싶다.


하지만.. 나에겐 아직 11월이 남았다.

지금도 나는 좀 정신없고, 밤에 잠이 안온다.


한가지 모두가 말하고 나도 말하는건

지금 내가 아프면 안된다.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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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look 보낸 메일 회수

Programming 2016.07.28 11:59

아웃룩에서 실수로 엉뚱한 파일을 첨부해서 메일을 발송했다면?!

이런 기능이 있을줄이야~ 덕을 톡톡히 봤네~


보낸편지함에 해당 메일을 선택한 후 [파일] > [정보] > [메시지 다시 보내기 및 회수]


step1


step2


step3


step4

둘중 하나의 회수 메일을 받게 된다.

2016-07-25 오후 6:44에 성공적으로 회수했습니다.


2016-07-25 오후 6:44에 회수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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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바다 - 안녕바다

diary 2016.07.20 12:28

출근하면서 흘러나온 노래를 들으며 너를 생각했다.

너를 위해서라면 목숨도 줘야지 했던 시절.


오늘 든 생각은 목숨은 커녕 난 너의 입장에서 단 1도 배려하지 않는 친구였구나...

미안하다. 내친구야. 정애야.


bgm : 눈물바다 - 안녕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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